Practice Speaking & Introduce Yourself Confidently | 한국어 자기소개

🎙️ TOPIK 1-2| Speak Korean with Ease: Self‑Introduction Dialogue for Beginners & Beyond | 한국어 회화


📄 스크립트/ Transcript

민지: 안녕하세요, 여러분! 데일리 코리안 팟캐스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! 저는 민지예요!
태현: 안녕하세요, 태현입니다. 오늘도 여러분과 함께해서 정말 반가워요.
민지: 태현 씨, 오늘 제가 진짜 심장이 “두근두근”했던 일이 있었어요!
태현: 오, 또 무슨 일이에요? 누가 민지 씨 마음을 흔들었나요? 하하
민지: 그런 건 아니고요! 친구 모임에 갔는데, 처음 만난 사람들 앞에서 자기소개를 해야 했거든요! 완전 긴장했어요!
태현: 아하, 그래서 심장이 “두근두근”!
민지: 맞아요! 자기소개,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아요.
태현: 네, 특히 한국어로 하면 더 그렇죠. 그래서 오늘 주제는 바로 “자기소개”!
민지: 오늘은요, 한국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자기소개하는 방법을 함께 배워 볼 거예요!
태현: 좋아요! 여러분, 준비되셨죠? 그럼 시작해 봅시다!
민지: 아, 진짜요. 그날 자기소개할 때 너무 떨려서요, 나이를 말하려다가... 연도를 말해버렸어요!
태현: 하하, 그래서 사람들이 갑자기 조용해졌나요?
민지: 네! 다들 “아... 그렇구나” 하면서 웃었어요. 너무 창피했어요!
태현: 그래도 귀엽게 봤을 거예요. 사실 자기소개할 때는 순서만 잘 지켜도 괜찮아요.
민지: 순서요? 이름 먼저 말하고 그다음에 뭐요?
태현: 보통은요, 이름 → 출신 → 직업이나 학교 → 취미 순이에요.
민지: 오~ 근데 너무 딱딱하지 않아요? 친구들끼리도 그렇게 해요?
태현: 음, 친구 사이에서는 좀 더 자연스럽게 해도 돼요. 하지만 처음 만날 땐 기본 형식이 있죠.
민지: 흠... 저는 그런 형식보다 따뜻하게 느껴지는 게 좋아요. 너무 공식적이면 거리감 생기잖아요.
태현: 그건 맞아요. 상황에 따라 다르죠. 회사에서는 격식을, 친구 사이에서는 자연스러움을!
민지: 오, 오늘도 배우네요! 근데 태현 씨는 처음 만날 때도 그렇게 침착했어요? 진짜 두근두근 안 했어요?
태현: 하하, 저도 사람인데요. 당연히 두근두근하죠. 하지만 겉으로는... “프로페셔널 모드”로 전환됩니다!
민지: 아하~ 역시 태현 씨답네요!
태현: 사실, 한국에서 자기소개할 때 또 하나 중요한 게 있어요. 바로 “나이”예요.
민지: 아, 맞아요! 한국 사람들은 나이 진짜 많이 물어보잖아요! 처음엔 깜짝 놀랐어요!
태현: 하하, 맞아요. 근데 사실은 나이 자체보다 호칭을 정하려고 물어보는 거예요.
민지: 아~ 그래서 “몇 살이에요?”보다 “몇 년생이에요?”라고 묻는 거군요!
태현: 맞아요! 그걸로 상대방이 언니, 오빠, 형, 누나, 아니면 그냥 친구인지 알 수 있거든요.
민지: 오... 그래서 자기소개할 때 너무 빨리 말하면 안 되겠네요! 괜히 “언니” 했다가 “누나”일 수도 있잖아요!
태현: 하하, 맞아요. 한국에서는 호칭이 예의의 기본이에요. 그래서 천천히, 신중하게 말하는 게 좋아요.
민지: 오케이! 이제 누가 몇 년생인지 꼭 확인하고 말해야겠어요. 하하!
태현: 자, 이제 실제로 자기소개할 때 자주 쓰는 표현들을 연습해 볼까요?
민지: 좋아요! 근데 자기소개할 때, 이름 발음이 좀 어려워요. 받침이 있으면 헷갈려요!
태현: 맞아요. 예를 들어, 이름이 “민석”이면 “저는 민석입니다.”처럼, 받침 다음에 ‘ㅣ’ 소리를 부드럽게 이어 주세요.
민지: 아~ 그래서 “저는 민지입니다.”처럼 자연스럽게 말해야 하는군요!
태현: 맞아요. 발음도 중요하지만, 자신 있게 말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.
민지: 하하, 알겠어요! 그럼 이제 시작해 볼까요?
태현: 좋아요. 첫 번째는 이름 말하기예요. “저는 ___입니다.” 혹은 “제 이름은 ___입니다.”
민지: 예를 들어, “저는 민지입니다.”
태현: 다음은 나라나 출신을 말할 때예요. “저는 싱가포르 사람입니다.”
민지: 아~ 그럼 “저는 싱가포르에서 왔어요.”라고 해도 괜찮죠?
태현: 완벽해요! 그리고 직업은 “저는 학생이에요.” “저는 회사원이에요.”처럼 말할 수 있어요.
민지: 그럼 취미도 말해 볼까요? “제 취미는 음악 듣기예요.”
태현: 좋아요! 자기소개는 짧아도 진심과 미소가 중요해요.
민지: 하하, 그럼 “웃으면서” 연습해 볼게요!
태현: 자, 이제 함께 따라 말해 볼까요?
민지: 으~ 떨린다! 그래도 해볼게요!
태현: 좋아요. 첫 번째 문장! “저는 민지입니다.”
민지:  저는 민지입니다~
태현: 완벽해요! 다음 문장! “저는 싱가포르에서 왔어요.”
민지: 저는 싱가포르에서 왔어요!
태현: 좋아요! 세 번째 문장! “저는 학생이에요.”
민지: 저는... 학생이에요! 근데 가끔은 놀고 싶어요!
태현: 하하, 네, 그럴 수 있죠! 마지막 문장! “제 취미는 음악 듣기예요.”
민지: 제 취미는 음악 듣기예요~
태현: 너무 잘했어요! 이제 배운 표현들을 복습해 볼까요?
민지: 오케이~ 하나, 이름! 둘, 나라! 셋, 직업! 넷, 취미!
태현: 완벽한 요약이에요, 민지 씨!
민지: 후~ 오늘 자기소개 진짜 완벽하게 배운 것 같아요!
태현: 하하, 완벽까지는 아니고요. 근데 정말 잘했어요!
민지: 아~ 근데 자기소개할 때 있잖아요… 가끔 너무 긴장해서 이름도 까먹을 때 있어요
태현: 하하, 그건 진짜 심한 긴장인데요? “저는… 어… 그…” 이렇게요?
민지: 네! 그럴 때마다 “저는... 배고픕니다!” 하고 싶어요
태현: 하하, 그럼 인상은 확실히 남겠네요. “배고픈 사람 민지입니다!”
민지: 맞아요! 그래도 진심으로 웃으면 다 괜찮은 것 같아요
태현: 네, 진심과 미소! 오늘의 키워드였죠.
민지: 여러분도 자기소개할 때 웃는 거, 잊지 마세요!
태현: 오늘 배운 표현들, 다시 한번 따라 해 보세요. Shadowing Time!
민지: 그리고 댓글로 알려 주세요! 여러분은 한국어로 자기소개할 수 있나요?
태현: 좋아요와 구독도 잊지 마시고요
민지: 다음 에피소드에서 만나요~ 안녕!
Host :
민지 씨, 태현 씨! 오늘도 재미있는 이야기 감사해요!
자, 이제 오늘의 미니 복습 시간이에요.
오늘 배운 가장 중요한 표현들을 정리하고, 함께 따라 해 볼까요!
            
             저는 ___입니다
              제 이름은 ___입니다
              ___에서 왔어요
              저는 학생이에요
              제 취미는 ___이에요

지금부터 미니 복습 시간이에요. 따라 해 보세요!
            저는 ___입니다
            제 이름은 ___입니다
            ___에서 왔어요
            저는 학생이에요
            제 취미는 ___이에요
연습이 완벽을 만든다는 거, 잊지 마세요! 다음 시간에도 만나요, this is Daily Korean Podcast, 안녕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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